진료치료장비

진단치료장비

밝은성모안과의 의료장비를 소개합니다.

1/100의 오차라도 방지하기 위해서는 각막뚜껑의 절삭면이 고르게 만들어져야 하기 때문에 그만큼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.
기능과 안정성에서 매우 우수한 미세각막절삭기로 공인된 미국 Bausch & Lomb사의 Hansatome과 프랑스 Moria사의 M2, C-B Microkeratom을 사용하고 있습니다. 또 미세각막절삭 기술의 한계라고 할 수 있는 100㎛의 각막절편 두께를 가능하게 한 최신 절삭기 M2 Single-Use를 사용하고 있습니다.
이 각막절삭기들은 그 이름만으로도 안심할 수 있는 안과전문 의료장비로써 국내외 여러 안과 병의원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는 기기들입니다.
시야검사계
시야란 어느 한점을 주시했을때의 상하좌우 범위를 말합니다.
시야의 변화를 측정하여 검사상 이상소견을 보이면 녹내장으로 진단할 수 있고 이러한 경우에는 수술을 진행하실 수 없습니다.
안압측정기(Pneumatic tonometer)
정상적인 눈은 모양을 유지하기 위하여 10~21mmhg정도의 안압을 유지하는데 이러한 안압이 높아지면 시신경에 압박을 가하게 되어 녹내장으로 발병하게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. 안압측정은 녹내장을 판단할 수 있는 중요한 자료입니다.
자동굴절검사계(Auto refracto Keratomerter)
자동굴절력검사계는 가장 중요한 검사로써 근시나 난시 원시량을 측정하여 굴절 이상을 진단할 수 있는 기초가 되는 자료를 제공합니다.
토포(Topo)
각막의 전면부 모양을 측정하여 대략적인 모양을 데이터로 나타냅니다. 각막이 지나치게 편평하거나 볼록할 경우 각막 절편을 만드는 과정에서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안전하게 수술을 하기 위해서는 꼭 필요한 검사입니다.
검사후 원추각막으로 판명될 경우 수술이 안되실 수 있습니다.
팬타캠(Pentacam)
각막의 굴절력 뿐만 아니라 높이와 편심률 측정이 가능한 기계로써, 부정난시, 원추각막,굴절교정술후 각막 형태 변화 등을 측정합니다.
각막의 전후면 원추각막을 진단하여 수술후 생길 수 있는 문제점을 사전예방할 수 있는 중요한 검사기계입니다.
초음파 각막두께검사
눈에 접촉시켜 초음파가 들어오는 것을 판독하여 측정. 각막굴절 교정술이란 본인의 각막을 깍아서 정상인의 굴절수치를 갖도록하는 것이므로
눈이 많이 나쁜 경우에는 더 많은 두께를 교정하게 됩니다.
OCT(시신경 및 망막 CT)
안구광학단층촬영기로 시신경 및 망막 단층 촬영을 통해 망막질환과 녹내장등의 질환을 초기에 판단 할 수 있는 장비입니다.
녹내장이 있을 경우 시야감소로 인해 실명까지 이를 수 있는 질환이기 때문에 의심소견이 보일경우에는 oct검사를 꼭 실시하여야 합니다.
슬릿 램프
세극등으로 망막의 상태를 파악할 수 있으며, 수정체를 세극등으로 검사하여 쉽게 백내장을 진단합니다.
아주 작은 각막의 패임, 미세한 첩모가 눈꺼풀에 있는 것도 발견할 수 있습니다.
프리미엄 TonoPachy NT-530P
라식수술 사전검사 필수항목인 각막두께측정을 각막마취를 하지 않고, 3차원 안구추적기능을 이용하여 각막두께와 안압을 동시에 측정할 수 있는 세계 최초의 비접촉식 각막두께 및 안압 검사장비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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